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백종원의 3대천왕' 돼지 불고기 맛집 찾아 진짜 먹방…"경배하듯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종원의 3대천왕' 돼지 불고기 맛집 찾아 진짜 먹방…"경배하듯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정치와 박성광이 아침드라마 뺨치는 ‘新 막장 드라마’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9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15회에서는 김장 대비 배추를 심기 위해 배추 모종을 직접 만들고, 배추 심을 밭을 배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조정치-정태호-박성광이 때아닌 연기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우연히 조정치의 드라마 대본을 발견한 박성광이 “요즘 배우 하시는 조정치 씨! 연기하는 거 티 내려고, 보란듯이 이렇게 들고 다니는 거냐”며 드라마 촬영 중인 조정치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조정치가 “케이블 드라마에서 송지효 형부로 나왔다”고 자랑하자, 박성광은 조정치에게 질 수 없다는 듯 “나도 500만 영화 찍은 배우야~”라고 연기 부심을 드러내며 연기 대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조정치-박성광은 정태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강렬함이 느껴지는 ‘카리스마 눈빛 연기’부터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슬픈 눈빛 연기’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정치는 아버지에게 대드는 아들로 변신해 막장 상황극을 시작해 신개념 막장극의 탄생을 알렸다. 조정치-박성광-정태호는 ‘김치 싸대기’를 능가求?‘근대 싸대기’를 시전, 아침 드라마 뺨치는 ‘옥상 막장 난투극’을 탄생시켜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