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소나무가 두 번째 미니앨범이자 동명의 타이틀곡 ‘쿠션(CUSHION)’의 활동을 마무리지었다.
8월19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쿠션’ 활동 마무리를 기념하는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소나무처럼 파릇파릇한 그린 컬러 무대 의상을 입고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소나무는 광복절 맞이 태극기 의상을 입은 셀프 카메라도 공개했다. 소나무는 멤버 전원이 왼쪽 가슴에 태극기를 새긴 무대 의상을 착장하고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소나무는 ‘쿠션’ 활동을 마무리한 뒤 후속곡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출처: 소나무 공식 팬카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밤선비’ 이준기, 귀요미 매력 대방출
▶ [포토] 성훈 '샤프한 외모'
▶ ‘채널 소녀시대’ 태연-윤아, 두건 두르고 매력 발산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일본 수학까지 접수
▶ ‘채널 소녀시대’ 종이인간 태연 “워터파크 15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