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오는 22일까지 ‘제2회 회현지하도상가 아날로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중고 레코드판(LP)과 주화, 우표 등의 수집 상점이 몰려 있는 회현지하도상가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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