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서강준이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8월17일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투비컨티뉴드’(극본 강기화, 연출 전용우) 측은 김새론(아린 역)의 백수 오빠로 등장할 서강준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강준은 후줄근한 차림에 맥주와 오징어를 먹으며 편한 자세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다. 어지럽혀진 소파 위에 누운 서강준의 헝클어진 머리칼, 꾸미지 않은 현실 오빠 같은 모습이 친근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데뷔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달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투비컨티뉴드’는 데뷔 무대를 앞두고 갑자기 과거로 떨어진 보이그룹 멤버들이 비밀을 간직한 아린(김새론)의 도움으로 무사히 데뷔하게 되는 성장 드라마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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