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9.51

  • 44.72
  • 0.97%
코스닥

948.77

  • 1.04
  • 0.11%
1/4

울산 KTX 역세권 주상복합 '봇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 KTX 역세권 주상복합 '봇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성종건·해강산업개발 등
    건립 인·허가 절차 나서


    [ 하인식 기자 ] 경부고속철도(KTX) 울산역 일대에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신청이 잇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울산 역세권 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11일 울산시와 울주군에 따르면 우성종합건설과 해강산업개발은 울주군 교동리 KTX 역세권 내 아파트 건설이 가능한 복합용지 M1과 M2블록에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를 짓기로 하고 인허가 절차에 들어갔다.

    우성종합건설은 M1블록(부지 1만8980㎡)에 지하 3층, 지상 13~34층, 연면적 11만1178㎡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6개 동을 짓는다. 공공주택 442가구(전용면적 84㎡)와 오피스텔 163실(84㎡)로 구성된다. 지난달 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통과해 이르면 10월 중 분양에 들어간다.


    해강산업개발은 M2블록(부지 2만여㎡)에 지하 2층, 지상 22~38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6개동을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울산시에 사업승인을 신청했다. 연면적 10만5805㎡ 규모인 이 아파트는 공공주택 503가구(전용면적 84㎡와 125㎡)와 오피스텔 76실로 설계됐다.

    M3블록(부지 2만5108㎡)과 M4블록(부지 1만2651㎡)도 건설업체가 주택건립허가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롯데쇼핑은 지난달 KTX 울산역 앞 7만6000㎡ 부지에 대규모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시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