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운전자 4명중 1명이 과태료 안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운전자 4명중 1명이 과태료 안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박종필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9일 지난해 장애인 주차구역에 무단 주차한 운전자 4명 중 1명은 과태료를 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부과금은 총 78억7000여만원이었으나, 이 중 걷어들인 액수는 59억4000여만원으로 징수율이 75.5%였다.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시 벌금은 10만원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