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지난 5일부터 3박4일간 북한을 방문한 사진작가 홍성규 씨가 버스에서 촬영한 평양거리 사진을 9일 공개했다. 홍씨는 과거와 달리 평양 시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는 방북 단원들을 북측이 제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홍성규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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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지난 5일부터 3박4일간 북한을 방문한 사진작가 홍성규 씨가 버스에서 촬영한 평양거리 사진을 9일 공개했다. 홍씨는 과거와 달리 평양 시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는 방북 단원들을 북측이 제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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