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하 기자 ] 베셀은 중국 샤멘티안마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Xiamen Tianma Micro-Electronics Co., Ltd.,)와 65억2400만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2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