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외환레이더]"원·달러 환율, 1170원대 안착 시도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환레이더]"원·달러 환율, 1170원대 안착 시도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노정동 기자 ]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미국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상존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72.00~1172.50원 수준에서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10원 내린 1165.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연내 금리인상 기대감이 여전한 상태에 있어 상승 동력이 강하다는 게 외환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또 역외 외환시장에서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달러화 매수 심리는 훼손되지 않은 상황에서 반락 시 저점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아시아 통화가 불안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 원·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며 "다만 오는 7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일부 관망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삼성선물은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 범위로 1165.00~1173.00원을 예상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