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황교안 총리, 토요일 대학로 간 까닭은 … '페친' 14명과 연평해전 관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교안 총리, 토요일 대학로 간 까닭은 … '페친' 14명과 연평해전 관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교안 국무총리가 18일 취임 한 달을 맞아 '페친'(페이스북 친구) 14명과 오프라인 만남을 갖고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했다.

    19일 총리실에 따르면 황 총리는 전날 대학로에서 페친들과 함께 연평해전을 보고 인근 식당에서 피자를 먹으며 시간을 함께 보냈다. 황 총리는 지난 10일 안보 행보의 일환으로 연평도를 찾은 이후 연평해전을 관람하기로 결심했으며, 특별히 연평해전이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20∼30대 페친들과 모임을 가졌다고 총리실은 설명했다.


    황 총리는 영화를 다 본 뒤 페친들에게 "6·25 전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일일이 물어봤다.

    일부 페친들이 "동족상잔의 비극이다" "전쟁이다"라고 대답하자 황 총리는 "6·25 전쟁의 정확한 정의는 북한이 우리나라를 침범해서 발생한 전쟁"이라고 그 의미를 재차 설명했다. 또 "우리 청년들이 올바른 안보관, 그리고 역사관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