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혁신위원회는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시·도당 권한 강화를 골자로 한 제4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혁신안은 광역단체장을 제외하고는 중앙당의 지방선거 공천권을 배제하고 이를 시·도당으로 이양하는 것으로, 9월 당 중앙위원회에서 의결되면 곧바로 적용된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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