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여자를 울려', 분당 시청률 32% 기록한 장면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를 울려', 분당 시청률 32% 기록한 장면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가 지난 12일 방영된 26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 22.7%(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분당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이 공개됐다.

    분당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홍란(이태란)이 죽은 줄 알았던 ‘우진F&T’ 집안의 장남 진한(최종환)의 생존을 알게 된 부분. 홍란이 남편 진명(오대규)의 앨범 속에 있는 진한의 사진을 보고 덕인(김정은) 밥집 앞에서 붕어빵을 파는 이가 비로소 진한임을 알게 된 이 장면은 무려 3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