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헌정
상품 기획 단계부터 각종 불편사항 점검
[ 나수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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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대표 원기찬·사진)는 차별화된 마케팅과 창의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제나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실천지침인 ‘금융소비자 보호헌장’을 바탕으로 매달 최고경영자(CEO)와 모든 임원이 참석하는 ‘고객만족(CS)-데이(Day)’를 연다. CEO, 고객패널, 전문 자문위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소비자보호위원회에서 나온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영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CS 서비스’를 통해 고객 중심 조직문화를 고객 접점 현장까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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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개발위원회와 실무협의체를 통해 상품기획 단계부터 고객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사항을 사전 점검한다. 상품을 최종 출시하는 단계에서도 유관부서 간 특이사항을 재점검하는 ‘큐사인(Q-Sign)’ 활동으로 고객 중심의 상품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다.
삼성카드는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것에 집중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참 실용적인 삼성카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년 11월 실용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바탕으로 숫자카드를 출시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변화한 시장과 고객 수요를 반영, 고객의 생활방식에 더 맞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숫자카드 두 번째 버전을 내놓았다.
젊은 층의 생각을 최대한 수용하고 함께 고민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학생과 함께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토크 콘서트 ‘삼성카드 톡&플레이’, 20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영랩(Young Lab)’, 실력에 비해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한 젊은 예술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공헌활동 ‘삼성카드 스테이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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