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방송은 “국토안보국은 적대행위에 따른 결과로 볼 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와 중국 주식시장 폭락 여파에다 주식거래 중단까지 겹쳐 오후 1시30분께 175포인트(약 1%)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뿐만 아니라 유나이티드항공에서도 컴퓨터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미국 내 수천여대의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한 시간 가까이 이륙하지 못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