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6월 수입차 2만4275대 판매 '사상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월 수입차 2만4275대 판매 '사상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6월 수입차가 2만4275대 팔리며 월별 사상 최대 판매치를 기록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2만4275대로 집계됐다. 2015년 상반기 누적대수는 11만9832대로 작년보다 27.1% 늘었다.


    업체별로 보면 BMW가 5744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폭스바겐은 4321대로 메르세데스-벤츠를 누르고 2위를 차지했다. 벤츠는 4196대, 아우디는 2150대를 판매했다. 이후 포드 (1120대), 랜드로버(825대), 미니(785대), 렉서스(727대), 토요타(711대), 푸조(678대)가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9863대(81.8%), 일본 2617대(10.8%), 미국 1795대(7.4%)순이었다. 연료별로는 여전히 디젤이 강세를 보였다. 디젤 1만7292대(71.2%), 가솔린 6095대(25.1%), 하이브리드 862대(3.6%), 전기 26대(0.1%)순이었다.


    지난달 인기 모델은 폭스바겐의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1062대)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폭스바겐 '골프 2.0 TDI'(1006대), BMW '520d'(863대)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윤대성 KAIDA 전무는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신차효과 덕분에 역대 최다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