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소프트웨어 제값주고 구매합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제값주고 구매합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 style="margin-left: 22.7pt"> </p>

    <p style="margin-left: 22.7pt">한국 소프트웨어(SW) 산업의 발전과 질 향상을 위해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운동이 정부주도로 펼쳐진다. SW의 적정가격 보상과 공공 SW사업 발주문화 개선이 그 첫 과제다.</p>


    <p style="margin-left: 24.7pt">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이하 미래부)는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6월24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방위사업청 김일동 획득기획국장을 초청해 SW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style="margin-left: 24.7pt">미래부는 지난 2월 국방부를 시작으로 공공 SW사업 발주기관과 SW기업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격월로 꾸준히 마련해 왔다. 또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공 SW사업 발주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 논의를 통해 SW 제값받기 운동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했다.</p>


    <p style="margin-left: 23.4pt">세번째 행사를 맞이한 미래부 'SW제값주기' 간담회는 지난 4월 민관합동 SW 태스크 포스(2차관 주재) 건의사항에 따라 국방 SW사업 발주를 담당하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진행해 왔다.</p>

    <p style="margin-left: 23.4pt">김일동 방위사업청 획득기획국장은 이날 "무기체계 SW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산 상용SW에 대한 적정대가 산정 및 적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국방 SW의 국산화와 품질 脩瓚?위해 SW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 23.4pt">미래부 서석진 소프트웨어 정책관은 "SW제값주기 환경 조성은 공공 SW사업 발주문화 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다"며 "발주기관과 기업간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left: 23.4pt"> </p>


    백승준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sunofwhite425@gmail.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