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성태 기자 ]
문 의원에 따르면 청소년 인구 중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 비중은 2011년 11.4%에서 2014년 29.2%로 17.8%포인트 급증했다. 청소년층의 인터넷 중독 위험군은 같은 기간 10.4%에서 12.5%로 2.1%포인트 증가에 그쳤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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