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소셜 네트워크와 콘텐츠 판매 기술을 결합한 것"이라며 "사용자의 폰북 등에 등록된 소셜 네트워크 그룹 구성원이 콘텐츠를 구매할 경우, 구매한 콘텐츠를 사용자가 할인 구매할 수 있도록 구현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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