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4.13

  • 62.44
  • 1.18%
코스닥

1,117.64

  • 2.44
  • 0.22%
1/4

강레오 "평범한 김치찌개 왜 TV에서 봐야 하는지…" 백종원도 저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레오 "평범한 김치찌개 왜 TV에서 봐야 하는지…" 백종원도 저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레오

    셰프 강레오가 '최현석 디스'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발언이 잇따라 논란을 빚고 있다.


    강레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기획한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느냐"란 질문에 "한국의 24절기 음식을 한 번씩 다뤄 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국의 신지식 농업인부터 선진 농가까지 400개 정도의 리스트를 갖고 있다. 그 분들의 재료로 요리를 하는 것도 좋고, 내년부터 개인 농장을 시작하는데 그걸 추진해 보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한 "평범한 김치찌개를 왜 TV로 넋 놓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모습을 볼 때는 씁쓸하다"고 말했다.

    한편 강레오는 같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서양 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본인들이 성장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최현석 셰프를 디스하는 듯 얘기해 논란을 빚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