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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심쿵해, 초아 아찔하게 가린 하의실종 패션 보니 '진짜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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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심쿵해, 초아 아찔하게 가린 하의실종 패션 보니 '진짜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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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액션 드라마라는 장르로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연출 김철규|극본 유성열)에서 고성희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감성을 제대로 자극. 청순가련 약혼녀부터 과거 미스터리한 제보자의 모습까지 첫 방송부터 반전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방송 내내 윤주영(고성희 분)에게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극 중 "네 과거라도 알게 되면 어떻게 하려고 하냐"는 가족과의 대화에서 숨겨진 과거가 있음을 암시한 주영은 도형(김무열 분)의 프로포즈에도 불안한 눈빛에 눈물을 글썽이며 "나를 믿냐"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는 어딘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인이었다. 하지만 결국 도형과의 결혼을 결심, 도형에게 알리지 못한 임신 사실까지 간직한 채 행복한 표정으로 저녁을 준비하던 주영은 누군가에게 온 휴대폰 메시지를 확인한 후 사색이 된 얼굴로 홀연히 사라졌다.


    주영이 사라진 후 극은 새 국면을 맞이. 주영의 과거 역시 이후 밝혀졌다. 극 시작에 등장한 사채 조직의 그림자 수장 송학수(이재용 분)를 검거하는 과거 사건 속, 검거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고 송학수의 위치를 제보한 의문의 여인이 주영이었던 것. 송학수의 팔에 얼굴이 문신으로 새겨질 만큼 관계가 예사롭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검거하게 만든 결정적 제보원이 된 주영의 과거는 그녀의 실종 사건을 더욱 의문스럽게 만들며 과거와 현재 두 사건의 중심에 선 여인 주영의 행방을 쫓는 긴장감을 더했다.

    고성희는 달달한 로맨스부터 미스터리한 과거 그리고 현재 사건의 긴장감까지 더하며 다양한 감정선으로 극 내내 윤주영이라는 인물에 대한 몰입도를 배가. 시청자들 역시 주영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쫓게 만들며 앞으로 밝혀질 주영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킴은 물론 감성액션 드라마의 감성을 사로잡으며 극 전개에 기대를 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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