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가 북유럽 스타일의 소파 ‘페니’(사진)와 고급 천연가죽 소파 ‘리드’를 출시했다.페니는 단순한 디자인에 차분한 느낌의 회색으로 만들어졌다. 유행에 상관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천 소재 소파다. 알록달록한 원색 단추로 북유럽 스타일의 따뜻한 감성과 개성을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가격은 1인용 65만원, 3인용 119만원이다.
천연가죽 카우치 소파(등받이나 한쪽 팔걸이가 없는 소파) ‘리드’는 2단 머리받이가 적용돼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1인용 소파를 연결하면 너비가 3m까지 확장된다.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