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스타 셰프' 된 맹기용 "대시 했던 손님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타 셰프' 된 맹기용 "대시 했던 손님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맹기용 '나 혼자 산다' 출연

    논란을 일으켰던 '맹모닝'으로 의미가 조금 다른 스타 셰프가 된 맹기용이 방송에서 여성 손님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맹기용은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전현무로부터 "대시 했던 손님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맹기용은 "귀여웠던 분이 한 분 있었다"며 "음식을 다 드시고 나서 남은 과일로 스마일이나 하트를 그리더라"고 회상했다.


    전현무는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거였냐"라며 감탄했다.

    이날 맹기용은 자신이 홀 서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손이 모자랄 때 가끔 서빙을 하지만 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한다"며 "주방 안에 있는 게 원래 꿈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맹기용, 홍역 한 번 치렀으니 요리도 성숙해지길", "맹기용 셰프, 다음엔 정말 맛있는 요리 보여주세요", "맹기용, 아프니까 청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