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빌 린튼 회장 "한남대 학생, 미국서 바이오교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빌 린튼 회장 "한남대 학생, 미국서 바이오교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년간 장학금 기탁"

    [ 임호범 기자 ] “할아버지께서 세운 대전시 한남대에 사비를 털어넣어 학생들이 미국에서 바이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인 미국 프로메가의 빌 린튼 회장(68·사진)은 3일 “할아버지의 이름은 따 윌리엄 린튼 장학기금이나 연구기금을 만들어 매년 2만5000달러씩 최소 5년 이상 한남대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남대 학생들은 이 기금을 바탕으로 미국 프로메가의 비영리 교육기관인 BTCI에서 인턴십을 이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