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방송에선 김윤석, 유해진, 곽경택 감독이 영화 ‘극비수사’를 촬영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세 남자의 의리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영화 ‘극비수사’는 부산에서 일어난 실화를 배경으로 한다. 배우 김윤석과 곽경택 감독은 실제 사건장소인 부산 서구에 살며, 어린 시절 겪었던 사건 당시의 생생한 경험담을 라디오에서 털어놓는다고.
또한 영화 속 실존 인물인 ‘도사 김중산’은 촬영 전, 두 배우와 곽경택 감독을 만나 사주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하는데 이 날 방송에서 그 후일담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김윤석과 10년 지기인 유해진 씨는 ‘다시 한 번 삼시세끼를 찍는다면, 차승원과 김윤석 중 누구와 갈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속 시원하게 밝히기로 했다.
영화 ‘극비수사’는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로 6월 18일 개봉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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