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27년 만에 12일 연속 상승했다.
1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지난주 종가보다 6.72엔(0.03%) 오른 2만0569.87엔에 마감했다. 2000년 4월12일 이후 15년2개월 만의 장기 주가 상승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증시 상승 배경에 대해 "기업들의 자본 효율 향상이 가속화돼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란 기대가 투자자들 사이에 커졌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