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황창규 회장이 28일(이하 현지시간) 노키아(회장 라지브 수리), 29일 에릭슨(회장 한스 베스트베리) 등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사들을 방문해 현지 미팅을 갖고 5G 기술 공동협력 및 테스트베드 구축에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5G 비전을 비롯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 계획을 소개하고, 5G 핵심기술 개발과 표준화 협력 추진경과 및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황창규 KT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9일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본사를 방문, 양사 주요 경영진들과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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