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대출이 늘어난 것은 대기업의 원유 수입대금 수요와 설비투자 증가 등으로 달러화 대출이 12억달러가량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엔화 대출은 엔저가 지속되면서 2억5000만달러가량 감소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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