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톱 모델 한승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5월13일 그가 심플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창가에 앉아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한 것. 특히 노란색 병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눈빛에 여성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와 함께 한승수는 “레디큐. 숙취해소 음료가 맛이 달달하다… 뭐지?? 맛짱”이라는 짧은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한편 그가 언급한 금빛 병의 음료 레디큐는 한독에서 생산하는 숙취해소 음료로 울금의 뿌리인 커큐민이 들어 있어 노란 빛으로 상징화 됐다. 또한 열대과일 맛이 일반적인 생각의 틀을 깬 맛있는 숙취해소 음료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행오버 주스’라고 불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뭘 들고 있어도 톱 모델~”, “레디큐 나도 먹어보고 싶다”, “맛있는 숙취해소 음료라니 궁금해”, “한승수 눈빛 남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한승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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