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는 육군 제52사단장으로 치러진다. 유해는 당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지난 13일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로 훈련을 받던 윤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은 크게 다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