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컴백 전효성 반해, 육감 몸매에 굴욕없는 민낯까지…'모자른 게 뭐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컴백 전효성 반해, 육감 몸매에 굴욕없는 민낯까지…'모자른 게 뭐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tvN 식샤를 합시다2 의 인물 속 삼각관계가 시작되면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10회에서 백수지(서현진)와 이상우(권율)가 데이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짐과 동시에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닦고 있던 수지의 모습을 보고 반한 구대영(윤두준)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 미묘한 삼각관계가 시작됨을 알렸다.

    상우와 대영의 대결 구도가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이 둘의 전혀 다른 스타일링에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10회 세 사람이 함께 등산을 하는 장면에서는 두 남자의 전혀 다른 등산복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었다.


    등산복, 등산화, 백팩, 등산 스틱까지 완전체로 철저히 준비하고 나타나, 꼼꼼한 평소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상우의 스타일은 5급 공무원 스펙남의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엿볼 수 있었다. 반면, 등산복, 운동화 외에 아무것도 준비해 오지 않은 대영은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장난끼 가득한 평소 모습에 걸맞는 룩을 보여주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