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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전효성, 한뼘 하의로 볼륨 몸매 강조…"46kg 밑으로 살 안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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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전효성, 한뼘 하의로 볼륨 몸매 강조…"46kg 밑으로 살 안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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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 한뼘 하의로 볼륨 몸매 강조…"46kg 이하로는 살 안 빼"

    솔로로 돌아온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신곡 '반해' 쇼케이스에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7일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전효성은 타이틀곡 ‘반해’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판타지아는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반해'와 함께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로 구성했다.

    전효성은 타이틀곡 '반해'에서 처음으로 랩 파트에 도전했다. 두 곡의 경우 작사에도 참여해 첫 앨범을 위해 고심한 흔적을 보였다.


    전효성은 쇼케이스에서 "살을 빼면 남성 팬들이, 찌우면 여성 팬들이 싫어한다"면서 "46kg 이하는 절대 감량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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