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수나가 과거 남편의 바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이수나가 남편의 외도로 고생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수나는 "내 얘기는 소설로 쓰면 10권도 넘는다. 정말 사랑스럽고 금슬 좋은 부부로 20여년을 살았는데 작은 말다툼을 빌미로 2개월을 안들어오더라. 2개월만에 만났는데 '나 이제 너랑 정 없어서 못살겠다'고 했다. 너무 서럽고 사지에 힘이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탐문을 해보니까 여자가 생겼더라. 지금은 소 닭보듯 하고 산다. 돌아왔는데도 정말 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간통죄가 62년 만에 폐지된 후 달라진 이혼 풍속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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