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썸남썸녀' 이수경 "최악의 남친, 내가 천만원 넘게 빌려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썸남썸녀' 이수경 "최악의 남친, 내가 천만원 넘게 빌려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수경이 최악의 전 남자친구를 회상했다.

    5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이수경은 "남자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며 최악의 연애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이 깜짝 놀라며 "얼마나 빌려줬느냐"고 물었고 이수경은 천 만원 단위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심형탁은 "난 800만원까지 줘 봤다"며 자신 역시 그런 경험이 있음을 털어놨다. 그녀는 금액은 노코멘트하겠다며 "이야기 했다가 (다른 남자들이)나한테 돈 빌려 달라고 접근하면 어떡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