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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대교 안전점검, '시민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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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대교 안전점검, '시민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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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점검대상인 잠실대교 전경. 서울시 제공. 최형호 기자.
    <p>서울시가 30일 잠실대교 점검을 첫 시작으로, 양화대교, 정릉터널 등 10개의 도로시설물을 지정해 4월~10월까지 시민과 함께 안전점검에 나선다.</p>

    <p>시는 5월 정릉터널, 창동 지하차도, 6월 신사고가도로, 9월 삼성교, 청계천 복개(우안), 10월엔 양화대교, 탄천2고가교, 개봉고가, 청계천 복개(좌안) 등 총 10개의 시설물을 지정해 점검할 계획이다.</p>


    <p>잠실대교 점검은 송파, 광진구 시, 구의원, 지역주민, 외부전문가 등 약 30여명이 참여해 신축이음장치, 도로 부속시설, 배수관 이음부 누수 확인 등을 살필 예정이다.</p>

    <p>시는 2012년부터 시민과 함께 하는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다.</p>


    <p>올해는 보수, 보강 등을 포함한 도로시설물 유지관리에 260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p>

    <p>시는 시설물 안전점검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점검일정을 사전에 공개하고, 점검결과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서울시의 체낱?유지관리 및 시설물 상태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p>



    <p>조성일 서울시 도시안전본부장은 "시설물이 안전한지, 시설물 유지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시민 스스로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최형호 기자 guhj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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