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1/2

올해 '미소금융' 대출 영세사업자 크게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미소금융' 대출 영세사업자 크게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 들어 미소금융을 이용한 영세 사업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미소금융중앙재단에 따르면 1분기 대출액이 709억원으로 전년 동기(538억원) 대비 32% 증가했다. 대출 건수는 623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4970건)보다 25% 늘어났다.


    미소금융은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세 사업자에게 창업자금 등을 지원해주는 소액대출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7월 지원기준과 심사를 완화한 게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서민금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소금융 콜센터 상담 문의는 올 들어 작년 동기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전통시장 영세상인 대출실적은 올 1분기 166억원으로 작년 동기(130억)보다 28% 늘었다.

    재단 측은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를 강화해 이용자의 자활과 재기를 돕겠다"며 "올 하반기 출범하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더 종합적인 서민금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