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설명회는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에는 좋은 인력을 지원하고,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창구를 상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청은 상반기(5~6월)와 하반기(9~11월) 두 차례에 걸쳐 100개 대학, 8000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바로 알기 특강 및 상담회를 열어 ‘히든챔피언(강소기업)’ 기업현황과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해당 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소개할 방침이다. 오는 5월과 10월 중 여덟 차례에 걸쳐 우수 기업이 대학으로 직접 찾아가는 채용분야별 설명회를 열어 관련 분야 전공 인재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견기업 종합정보시스템(www.hpe.or.kr) 내 온라인 채용관을 활용해 참여 기업의 채용정보도 지속적으로 알리기로 했다. 중기청은 또 글로벌 기업 성장에 필요한 인재경영을 도입할 수 있도록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대상으로 인재경영포럼을 오는 11월까지 8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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