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비타500 때아닌 특수…'총리 의혹' 보도후 판매 40%↑

관련종목

2026-02-11 17:2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타500 때아닌 특수…'총리 의혹' 보도후 판매 4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병근 기자 ] 광동제약의 비타500(사진)이 ‘성완종 사태’로 때아닌 인기다. 16일 편의점체인 씨유(CU)에 따르면 지난 15일 하루 동안 비타500 매출은 전날보다 42.2% 급증했다. 한 주 전 같은 요일에 비해선 27.4% 늘었다. 15일은 고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이 음료상자에 돈을 담아 이완구 총리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이 보도된 날이다.

      GS25에서도 비타500 판매액이 많이 늘었다. 15일 판매액이 1주일 전보다 2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GS25 관계자는 “파문이 커지면서 주목도가 높아진 점이 매출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