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최측근 기옥 전 금호터미널 대표 한달 반만에 현업 복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최측근 기옥 전 금호터미널 대표 한달 반만에 현업 복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최측근인 기옥 전 금호터미널 대표가 고문으로 물러난 지 한 달 반 만에 대외협력 담당 사장으로 복귀했다. 금호아시아나는 7일 기 전 대표가 대외협력 담당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기옥 전 대표는 지난 2월 정기인사를 통해 금호터미널 대표에서 고문으로 물러났었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기 사장은 1976년 금호실업 사원으로 입사해 1985년 회장 부속실 경영관리 과장·차장을 거쳐 금호석유화학과 금호건설, 금호터미널 사장을 역임했다.

    기 사장은 올해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김성산·이원태 부회장과 함께 금호그룹의 대외 협력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지난 2012년 11월 금호산업 워크아웃 당시에 채권단과 마찰이 있어 사장직에서 물러났지만, 박 회장이 기 사장을 한 달여만에 금호터미널 사장으로 복귀시켜 박 회장의 최측근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