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존 ELS'는 한국투자증권이 2012년 배타적 사용권을 받았던 상품이다. 손실조건이 발생하더라도 만기시 손실 구간 이상이면 원금을 보장한다.
만기는 3년으로 조기(만기)상환 관측은 6개월마다 한다. 주가지수가 모두 최초 기준가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만기) 이상이면 연 8.00% 수익이 달성된다.
만기까지 이를 만족하지 못해도 손실조건인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4.00%(연 8.00%) 수익을 지급한다. 하락한 적이 있어도 만기에 60% 이상이면 투자원금이 보장된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 S&P500지수 HSCEI지수 유로스탁스50지수 기초자산의 ELS 총 11종과 ELB 1종 을 판매한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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