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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교감, '급식비 막말' 논란 커지자 하는 말이…'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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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교감, '급식비 막말' 논란 커지자 하는 말이…'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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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도상우가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연출 권석장, 극본 이진매, 제작 JS픽처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tvN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 분)와 명수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영화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 분)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극이다.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 방명수와 그의 네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일명 ‘4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갈 예정.


    도상우는 ‘구여친클럽’에서 방명수의 인기 웹툰을 영화화는 작업에 참여한 영화감독 ‘조건’역을 맡았다. 극 중 조건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수상한 감각 있는 유망주로 예술적 주관이 뚜렷해 언제 어디서나 돌직구 발언을 서슴지 않는 캐릭터다. 도상우가 극 중 두 주연배우 송지효와 변요한의 애정기류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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