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5.08

  • 48.76
  • 1.06%
코스닥

955.05

  • 7.13
  • 0.75%
1/4

'동아원 주가조작' 한국제분 대표 영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아원 주가조작' 한국제분 대표 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스 브리프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박찬호)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 기업’인 동아원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노모 한국제분 대표(52)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노 대표가 동아원 전무로 재직하던 시절인 2010~2011년 이 회사의 자사주를 성공적으로 매각하기 위해 주가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제분과 동아원은 전 전 대통령의 3남 재만씨의 장인인 이희상 씨(70)가 공동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노 대표는 동아원과 이 회사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으로부터 대여금 등으로 가장한 자금을 브로커 김모씨(51·구속)에게 전달하는 데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