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연수 기자] 배우 최여진과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같은 스티브 J & 요니 P 의상을 입었다.
그룹 소녀시대 수영은 2015 F/W 서울패션위크 스티브 J & 요니P 디자이너 패션쇼에서, 배우 최여진은 Mnet 드라마 '더러버' 제작발표회에서 각각 이 의상을 입었다. 수영과 최여진은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룩에 시스루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비슷한 스타일에도 다른 느낌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배우 최여진은 Mnet 드라마 '더러버 (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에서 온라인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최진녀 역을 맡아 정준영과 연상연하 커플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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