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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의사 간호사는 부족…한의사·치과의사 전망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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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의사 간호사는 부족…한의사·치과의사 전망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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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러드’ 구혜선이 사랑스러운 ‘로망 에이프런녀’로 변신했다.

    구혜선은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 제작 IOK미디어)에서 간담췌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극 중 유리타는 어린 시절 운명적으로 만난 뱀파이어 박지상(안재현)과 세월이 흐른 후 태민 암병원에서 의사로 재회, 티격태격 ‘밀당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30일(오늘) 방송될 ‘블러드’ 12회에서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극 중 구혜선이 안재현과 정해인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해 ‘일일 요리사’로 솜씨를 뽐내게 되는 것. 식사 준비를 끝낸 구혜선은 밥, 국, 찌개, 밑반찬 등이 모두 갖춰진 완벽한 한 상 차림 앞에 안재현, 정해인을 불러 앉히고는, 뿌듯한 표정으로 자신감을 드러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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