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영된 황홀한 이웃 59회에서 봉국(윤희석 분)은 이경에게 딸 새봄의 사진을 보여주며 비운의 교통사고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게 했다.
이경은 모두를 파국으로 몰고 간 교통사고에 대한 기억으로 괴로워했다. 그런 딸의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인섭(최일화 분) 괘씸한 봉국을 향한 풀파워 따귀로 그 분노를 표출했다.
촬영 당시 최일화는 실제상황처럼 뺨을 세차게 때렸고,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한 연기를 펼친 윤희석 덕분에 NG 없이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본 장면 촬영이 끝난 뒤, 최일화는 힘들어하는 윤희석을 위해 직접 약을 챙겨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