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호 기자 ]
서 의원을 단장으로 새누리당 김기선 이종진 최봉홍 의원, 이세기 전 통일부 장관(한·중친선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추념사에서 “일본은 종전 70주년,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성찰을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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