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이총리, 헬기사고 순직 경찰관 조문…"안전 문제 근본부터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총리, 헬기사고 순직 경찰관 조문…"안전 문제 근본부터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완구 국무총리가 23일 헬기 사고로 순직한 경찰관 4명의 합동 분향소를 찾아 "고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전남 목포효사랑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항공단 소속 경찰관 4명의 합동분향소를 조문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헬기 추락 사고에 이어 강화도에서도 캠프장 사고가 발생했다"며 "우리 사회에서 안전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일깨워주는 사건이다. 근본부터 점검해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추스르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최승호(52)·백동흠(46) 경감, 박근수(29) 경사, 장용훈(29) 경장 등 4명의 영정에 헌화와 분향을 한 후 이들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위로했다.


    이 총리는 "최선을 다해 고인들을 모시겠다"며 "유가족들에 대해서도 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직 실종 상태인 장용훈 경장은 시신이라도 꼭 찾아달라는 가족들의 부탁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