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한·미 FTA 발효 효과…中企, 미국 수출 年평균 5.5%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 FTA 발효 효과…中企, 미국 수출 年평균 5.5%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추가영 기자 ] 중소기업청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2012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 중소기업의 미국 수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연평균 5.5% 증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전체 수출 증가율 0.5%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미국에 수출하는 중소기업 수도 2012년 1만7622개에서 지난해 1만7927개로 늘었다.


    품목별로는 원동기·펌프(연평균 증가율 14.8%)와 시트·필름 등 플라스틱 제품(14.4%)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제조용 장비(6.3%)와 철강관·철강선(5.7%)도 수출 호조를 보였다.

    중기청은 중소기업의 한·미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예산 25억원을 투입, 최고경영자(CEO)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성공사례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부동산 업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3월 은행 특판금리 잡아라!
    아파트 전세가율 70%육박..수요자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이자 절감해야..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