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는 18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한·중·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 플래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포티스 측은 중국과 일본의 협력사와 제휴해 중국 일본 한국 등의 기업을 상대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조인트벤처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1월 인수한 전자상거래 업체 SMT와 함께 한국의 우수 패션, 화장품, 스포츠용품, 유아동용품, 주방용품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할 것이라 설명이다. 또 3국의 우수한 전자상거래 관련 콘텐츠를 발굴해 마케팅 결제 물류 고객서비스 등의 판매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티스는 이를 위해 중국 현지 컨설팅업체를 통해 시장 조사 및 진입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은 현지 협력사와 사업제휴를 논의 중이다.
회사 측은 기업 대상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이 개인 대상 사업보다 높은 투자효율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찬진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지난해 8월 포티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이후, 각자대표로 올라섰다. 이 대표는 포티스의 신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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