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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평소 트위터나 문자메시지 이용하지 않는다" … 필요할 땐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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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평소 트위터나 문자메시지 이용하지 않는다" … 필요할 땐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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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토크쇼에 출연해 자신을 비꼬는 트윗을 직접 읽으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2일 미 ABC방송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의 '못된 트윗'(Mean Tweets) 코너에 출연, 자신에게 비판적인 트윗을 시청자에게 직접 읽어줬다.


    '대통령이 요즘 머리가 센 것 같다. 현안에 신경 쓰지도 않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다' '누가 오바마에게 좋은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비법 좀 알려줘라' 같은 트윗이 소개되자 방청석에 웃음이 터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바마를 세계 어디쯤의 골프 코스 한복판에 데려가서 놔두고 오면 안될까?'라는 트윗을 읽고는 "정말 좋은 생각"이라며 크게 웃기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평소 트위터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지 않으며 필요할 때는 이메일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 10대인 딸들은 스마트폰으로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지만 대통령인
    자신은 보안 때문에 녹음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어 유행을 따라잡기 어렵다고 소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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