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영국 런던 도심, 16~17세기 3000개 유골 발굴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국 런던 도심, 16~17세기 3000개 유골 발굴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13년 영국 런던 도심의 새 철도역사 부지에서 발견된 16~17세기 묘지터에서 대대적인 유골 발굴 작업이 시작됐다.

    고고학계는 유골 발굴 작업이 1665년 런던에서 발생한 대역병(Great Plague)의 비밀을 드러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일 일간 텔레그래프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60명의 고고학자들이 이날부터 4주 동안 런던의 새 리버풀스트리트역사 부지 내 베드램 묘지터로 불리는 곳에서 유골 발굴에 나섰다. 이곳에는 3000개의 유골들이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고학자들은 발굴된 유골들에 대해 각종 검사를 벌여 당시 런던의 생활상에 접근해간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